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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여행] 청소년 안나푸르나 트레킹 + 떽떼구르르 겨울 캠프 올 겨울을 책임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방학여행, "네팔 안나푸르나 청소년 등반대"와 "곰배령 떽떼구르르 겨울 캠프"를 소개합니다! 도전하라, 네팔 안나푸르나 청소년 등반대: 세번째 이야기 여행 코스: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여행일정: 2015년 1월 12일 ~ 1월 26일(14박 15일)자격요건: 15세 ~ 19세 청소년가격: 2,850,000원(유류할증료 포함)모집기간: 2014년 12월 5일까지 대자연의 호흡 속에 내 호흡을 맞추며 푸르른 꿈과 뜨거운 도전의 마음을 품어보실 분.내 인생 첫 번째,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까지 두 발로 걸어가는 트레킹 코스여기 안나푸르나 청소년 등반대, 담대한 호연지기의 세계로! #추천 대상!4130m 등반을 통해 도전 정신을 깨우고 싶은 청소년다른.. 더보기
[지구별여행자] 청소년 지구별여행자 6기 심화반 태안여행 예정 시간보다 3시간이 지난 오후 2시 30분. 태안여행이 시작됐다. 두 번째 여행지는 나무숲이 아름답고 바다가 둘러싸고 있는 태안으로 여행을 갔다. 주말 교통체증으로 일정까지 차질이 생겼고, 서둘러 물때에 맞춰 연수구 갯벌로 서둘렀다. 가만히 서 있으면, 서서의 우리의 신발을 벗어버리는 모래. 궁별들은 신발을 벗어 던지고 호미질을 시작했다. 갯벌 마니아이신 부모님 때문에 갯벌이 싫증 난 산. 마냥 좋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어다닌 제타. 백만 년 만의 갯벌을 찾은 섬. 누구보다 호미질을 열심히 하는 규칙으로. 맛조개를 한 바가지 캐자며 호언장담을 하고 들어갔다. 열심히 조개를 찾고있는 궁별들. '맛조개야 어딨니?' 열심히 호미질을 하고 있는 룰루. "에계계, 이게 뭐야? 맛조개는 아니고 이상한것만 나.. 더보기
[길 위의 여행학교] 문경, 새재넘어 조소령길 후기 단풍잎이 옷을 바꿔입기 시작한 요즘, 문경(괴산)으로 여행을 떠났다.새도 날아서 넘기 힘들다는 작은 고개 소조령, 한적한 돌계단을 오르는데 오랜만에 턱까지 차오르는 가픈 숨을 쉬었다.매일 책상앞에만 앉아있다 가로수가 만들어주는 그늘길을 걸으니 상쾌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걸리버(박서정) 새재 소조령길에 가기위해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 삼관문-이관문-일관문, 노닥노닥 흙길을 걸으며 편하고, 자유롭게 쉬기. 잠깐 눈을 붙이기도 하고, 앉아서 수다를 떨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기에 나도 신발을 벗었다. 흙을 밟아보니 조금 차가웠지만, 흙의 감촉이 보들거리고 단단해서 걷는데 기분이 좋았다."-딸기(김서현) 다과를 먹으며 여행을 정리하는 친구들. 오늘 여행을 어땠니? "여행을.. 더보기
[길 위의 여행학교] 통영, 토영 이야길 2박3일 후기 여행의 시작, 교통체증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청소년여행문화학교 길 위의 여행학교!청소년들과 함께 여행하는 것은 참 좋은데! 가을 관광주간, 황금연휴의 시작이라, 명절과 같은 교통정체! 야경은 사진으로 담는다.교통체증으로 무산 된 통영을 1일차 여행. 통영의 야경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게스트하우 사장님과 야경투어를 떠났다. 통영 동쪽의 벼랑이란 뜻인 동피랑, 판자촌이었던 동피랑은 마을지키기 벽화 프로젝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곳이라고 한다. 야경투어를 가기 위해 차에 타는 친구들, 세계 5대 해전인 한산대첩 거북선 트릭아트. 통영 8경 중 하나인 통영대교, 요즘 여행의 필수품인 셀카봉으로 다 같이 셀카를. "풍경은 눈으로 담고, 야경은 사진으로 담아야 한다." 여행의 완성 된 일정은 여.. 더보기
[길 위의 여행학교] 남해 바래길 2박3일 후기 평일에 여행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관광주간 동안 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떠난 여행이지만, 왜 하필 이 황금연휴에!! 이번 2박3일 동안 트래블러스맵은 전국 다섯 지역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길 여행을 떠났다. 공지사항과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는 인솔자들의 단체톡방에는 고속도로 정체상황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었다. 김해에서 따로 출발한 아이들이 기다릴텐데... 아, 정말 차가 막혀도 너무 막힌다!!길 위에서 만나는 것들남해 도착이 늦어지니 계획했던 일정이 꼬이고, 예정보다 짧은 코스로 걷기 시작했다. 남해에 살고 계시는 현주샘이 함께 걸으며 남해와 바래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런데 버스에 타고 있던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간 거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걷기보다 자동차로 편하게 이동하고 싶.. 더보기
[지구별여행자] 청소년 지구별여행자 6기 심화반 강릉여행 지난 8월 수료한 청소년 지구별여행자 6기 궁별들의 관계와 여행을 지속하기 위해 심화반이 만들어 졌습니다.산, 제타, 샴, 룰루. 4명으로 한달에 한번씩 국내여행을 떠나는 심화반.2014년 9월 20일~21일, 강릉&대관령으로 첫 여행을 떠났습니다. #강릉 바우길 1코스_선자령백두대간의 등길 바우길. 야트막한 고원에서 푸르게 펼쳐져 있는 양떼목장 울타리와 멀리서 바라보면 산위에 흰 바람개비처럼 펼쳐져 있다.축지법 쓰는 룰루, 설사병난 제타, 산이 정말 싫은 샴, 산이 좋아 별명이 산.선자령 전망대에 오르면 강릉시 전체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 #양들아 밥줄게~ 대관령 양떼 목장선자령에서 대관령으로 내려오면 양떼목장 입구가 나온다.양모이를 들고 양 앞에 서면, 조금이라도 많이 먹기 위해 자리쟁탈전이 시작된다.. 더보기
[모집] 어린이주말여행학교 '다다다' 1~2기 모집 더보기
[갯벌이야기] 보여줄게, 땅 속 비밀! "보여줄게, 땅 속 비밀!"바지락바지락, 따글따글...살아있는 생명의 벌,갯벌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살아있는 생명의 벌, 갯벌갯벌은 바닷물의 밀물과 썰물의 차이로 인해 드러나는 ‘갯가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을 말해요. 바닷가습지를 ‘연안습지’라 하는데 연안습지에는 바위해안, 모래해안, 자갈해안, 갯벌 등이 포함되고 있어요. 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갯벌’이에요. 람사르협약에서는 하구와 석호, 잘피밭, 산호초, 간조시 수심 6m의 조하대도 연안습지에 포함하고 있어요. 밀물 때는 물속에 잠기고 썰물 때에는 공기 중에 드러나는 갯벌은, 육지와 바다라는 거대한 두 개의 생태계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가 되고 있어요. 갯벌의 중요성, 얼마나 알고 있나요?1. .. 더보기
[추천도서] UFO 같은 만화 <염소의 맛> 염소의 맛저자바스티앙 비베스 지음출판사미메시스 | 2013-10-10 출간카테고리만화책소개* 소년은 척추가 굽어지는 병(척추옆굽음증)에 걸려, 정기적으로...글쓴이 평점 염소는 무슨 맛일까? 『염소의 맛』은 수영장에서 만난 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다. 수영장에서 소년이 소녀를 만난 순간! 소녀는 수영장의 강렬하고 낯선 염소냄새와 함께 소년에게 기억된다. 사람을 붕붕 뜨게 하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숨까지 턱 막히게 만드는 수면 아래의 세계에서 만난 소년의 풋사랑. 매주 수요일 소년은 소녀에게 수영을 배우며 친밀감을 가지게 되고 수줍은 모습도 어느 순간 사라져 소년이 소녀를 잠영으로 쫓는다.소녀도 소년에게 무언가 고백하는데...물 속에서 어떤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일까? 해피엔딩을 기대하는 나는 그.. 더보기
[지구별여행자] 지구별여행자 6기의 수료파티, 그 후기 2014 봄학기, 청소년 주말여행학교 드디어 끝나다! #수료파티 "우리들의 여행이야기"13명의 궁별들이 함께 여행을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나 어느덧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8/30) 오후 2시, 은평상상허브에서 수료파티가 있었는데요. 얼마전 다녀온 9박11일의 인도네시아 본격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서툴지만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을 함께 보고, 여행기간 동안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직접 만든 노래도 함께 불러보았습니다. 여행 리뷰를 모아 "우리들의 여행이야기" 문집도 만들었습니다. 수료파티가 끝나고도 다같이 '노래방 가자', '게임방 가자', 이렇게들 친해졌네요! 6기 궁별들 중 7명은 하반기 심화과정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여행을 함께 하며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