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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중국/일본

[중국/청도여행] 2박3일 일정_②탄 라오산, 태청궁, 소어산공원 [중국/청도여행]with 트래블러스맵 중국 청도 2박3일 여행 둘쨋날 _ 라오산, 태청궁, 소어산공원 대한민국 대표 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에서 중국 청도로 2박3일 해외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트래블러스맵의 여행고수들과 함께 한 워크샵이라 그런지 엄청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직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고요~ 중국 청도 2박3일 여행 첫쨋날에는 칭다오 시내를 둘러봤었는데, 둘쨋날에는 조금 멀리 나가서 라오산과 태청궁에 다녀왔습니다. 첫쨋날 일정도 포스팅 해놓았는데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중국 청도 2박3일 일정 ①탄 _ 잔교, 피차이위엔, 천주교당, 찌모루시장, 칭다오 맥주 공장, 천막성 http://powertraveler.tistory.com/1196 1. 라오산 ▲ 저희는 숙소에서부터.. 더보기
[중국/청도] 2박3일 여행 일정 ①탄_잔교, 피차이위엔, 천주교당, 찌모루시장, 칭다오 맥주공장 [중국/청도여행]with 트래블러스맵 중국 청도 여행 코스, 2박3일 일정 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에서 청도로 2박3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중국만 수십, 수백번 인솔을 나갔던 전문가와 함께 한 워크샵이라 그런지 직원들의 워크샵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정말 재밌고, 특별했던 청도 여행!2박 3일 동안 트래블러스맵에서 진행한 일정과 간단한 청도 여행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이것만 참고하셔도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1. 잔교 ▲ 숙소에서 26번 버스를 타고 잔교로 이동했습니다.버스비는 1위안. 26번 버스를 타면 청도의 왠만한 핫한 관광지는 다 들릴 수 있습니다.청도 여행을 가신다면 이 버스를 애용하세요 ~~ ▲ 잔교에 도착하니 이렇게 푸른 청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더보기
[칭다오/워크샵] 중국 칭다오로 떠나는 기업워크샵 [중국 칭다오/워크샵]with 트래블러스맵 중국 칭다오로 떠나는 기업워크샵 "강의식 워크샵은 이제 싫어요 ~""재미없는 장기자랑만 하는 워크샵은 이제 싫어요 ~" 트래블러스맵이 여행 문화를 넘어서 기업 워크샵 문화도 바꿔나갑니다.겨울 성수기 시즌이 끝나고 리프레쉬, 힐링, 단합을 하고자 트래블러스맵에서 중국 칭따오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왜 하필 칭따오일까요?칭다오로 떠나는 기업 워크샵은 무엇이 좋을까요?하나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인천공항에서 1시간! 가깝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면 칭다오까지 1시간입니다.중국과 우리나라의 시차는 딱 1시간 ~ 9시 비행기를 타고 인천에서 출발하면 9시에 칭다오에 도착합니다.기내식을 먹자마자 착륙하는 ~ 아주 좋습니다! 2. 음식이 맛있다. 처음에 다들 걱정했.. 더보기
[호도협 트레킹] 나시족과 함께 차마고도를 걷다 호도협 트레킹 6박7일 나시족과 함께 차마고도를 걷다. 세계 3대 트레킹 코스가 어디인지 알고 계신가요?? 뉴질랜드의 밀포드 트랙, 페루 마추픽추 트랙, 그리고 중국 호도협 트레킹 코스가 있습니다. 그 중 호도협은 단순히 자연경관이 멋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교역로인 차마고도가 시작되는 곳이기도 해요.차마고도는 중국 윈난의 차(茶)와 티벳의 말(馬)을 교환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실크로드보다도 오래된 길이죠. 아직도 마방들이 여정을 떠나기전 준비를 했던 마을과 길 중간에 숙식을 해결하기 위한 객잔이 남아있어요. 호도협 트레킹을 하며 이런 객잔에서 하룻밤 머무를 수 있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호도협이 매력적이 또 하나의 이유는 그 곳에 살고 있는 중국 소수민족 '나.. 더보기
중국 배낭여행 설명회 중국 배낭 여행 설명회 with 트래블러스맵 & 뚱딴지부부(헬로우팡) 안녕하세요 ! 지난 11월 13일(금), 14일(토) 이틀 동안 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과 중국전문여행사 헬로우팡이 함께 한 중국 배낭여행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진행해주신 중국전문여행사 헬로우팡의 뚱딴지부부는 실제로 1년동안 중국 배낭여행을 다녀오시고 그 이후에도 계속적인 답사를 통해서 최고의 중국 여행 상품을 만들고 계십니다. 이뿐만 아니라 중국여행관련 책도 집필중이시라 남다른 정보와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계셨어요.그래서 그런지 중국 배낭여행 준비 시 알아야할 팁과 추천 여행지등 정말 알찬 정보가 가득한 설명회였는데요~시간이 안맞거나 거리가 멀어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중국 배낭여행 설명회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 더보기
[중국여행]중국배낭여행의 모든것! 트래블러스맵과 헬로우팡이 함께하는 WHY 중국?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중국! ▲ 수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중국아는만큼 보이고 그만큼 즐길 수 있는 여행지! 바로 중국! ▲ 만개의 봉우리가 있다하여 불리는 만봉림역사뿐 아니라 넓은 대륙과 다양한 기후를 가진만큼 신기하고 멋진 자연경관이 많습니다. HOW 중국?뻔한 패키지여행이 아닌 중국의 숨겨진 명소로! 현지인의 삶 속으로! ▲ 중국의 소수민족을 직접 만나고 ▲ 수천년동안 그들이 간직해온 문화를 느낄 수 있는...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고전적인 동양의 미를 체험해보는 여행 그래서!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 중국 전문 여행사 헬로우팡과 함께라면 금상첨화! 트래블러스맵은 한국의 대표적인 공정여행사입니다. 공정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현지 문화를 느끼.. 더보기
[중국여행/귀주성] 올가을, 중국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6 [중국여행/귀주성] With 트래블러스맵 올 가을, 중국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 6 대륙의 숨겨진 비경, 귀주성에 빠져들다 많은 한국인이 남미나 유럽 등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이색적인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추세이다. 하지만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까운 중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숨겨진 비경이 가득한 곳이 있다. 바로 귀주성! 중국인들에게조차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미지의 땅으로 신비한 자연환경과 소수민족의 소박하면서도 독특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만약 당신이 역사와 자연경관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올 가을, 귀주성으로 떠나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1. 봉우리를 세다 세다… 만개는 되겠지 ‘만봉림’ ‘만봉림’은 만 개의 봉우리가 숲을 이루고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 그대로.. 더보기
[중국] 떠나요! 공정여행. 차마고도 바람, 발가락 떠나요! 공정여행 차마고도 바람, 발가락 * 글쓴이 : 트래블러스맵 해외여행기획자 루피(이광재) * 이 글은 채식주의잡지 비건 7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찍고, 맛보고,즐기고, 쇼핑하는…그런 여행 이제 됐다. 몰랐던 세상을 찾아가 새로운 경험을 쌓고, 그 속 사람과 관계 맺는 착한 지구별 여행법이 여기 있으니. 마음으로만 따라가도 그대는 이미 책임 있는 여행자. 이제부터 대세는 공정여행이 되겠다. 중국에 이런 속담이 있다. 一分錢 一分貨(이펀치엔 이펀훠). ‘한 푼의 돈으로는 한 푼짜리 물건 밖에 살 수 없다.’는 뜻이다. 중국이라고 싼게 비싼 떡이 되진 않는다. 특히, 여행이라면 더욱 싼 건 비지떡이다. 29만 얼마, 39만 얼마를 여행사에 입금하면 베이징이나 상하이 명소를 한번에 다녀올 수 있다고 한다.. 더보기
운남성 공정여행기 2기 - 보산 석두성마을 그리고 속하고진 다음날 아침 석두성마을로 향한다. 빠오처(包车:현지 미니버스?)를 타고 호도협 하류(하도협)으로 이동하는데.. 몇일전에 비가 많이와서 중간에 길이 유실됐다. 그래서 중간에 걸어서 끊긴 길을 건너, 다시 다른차로 갈아탔다. 호도협은 오지가 아닌데 왠지 오지체험 느낌이..ㅋ 경운기 엔진으로 운행되는 철선을 타고 호도협을 건넌다. 하류임에도 불구하고 호도협의 물살은 거칠다. (배를 탄다고 하기엔 왠지 민망하게...3분정도 배를 탄다.) 석두성마을로 향하는 길. 마을이..길이..좋아 차에서 내려서 잠시 걷기로 한다. 그리곤 서로 기다렸단 듯이 점.프.샷!!ㅋㅋㅋ 드디어 석두성마을에 입성. 과거에는 외부의 침략을 막기위해 이 깊은 골짜기에 들어와 살면서 석두성을 만들어 살아갔지만 현재는 외부인들의 방문을 반긴다... 더보기
운남성 공정여행기 2기 - 호도협 쌍무지개 그리고 중도협 호도협 트레킹 시작. 4일동안 우리를 안내해줄 신투오에코투어리즘의 가이드(Mr.hong) 이 친구가 제이드에게 반한 듯 했다. 자꾸 말걸고, 예쁘다고하고 ㅋㅋ 한국여성분들의 미모는 어딜가도 빛난다는..^^; 트레킹을 시작하자 나름 우기(雨期)아니랄까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큰비가 아니라서 우리의 여정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다. 역시나 우리에게 현지에서 마부들이 우리를 따라붙는다. 뒤에서 들려오는 방울 소리와 영어, 중국어가 섞인 목소리가 들려온다. 서양친구들이 커다른 배낭을 매고 가는데도 그 친구들한테는 따라붙지않고 우리만 쫒아온다. 왜냐하면 서양친구들은 말을 절대 이용하지 않고, 한국사람들은 말을 이용한다는 경험+선입견이 있기때문이다. tip. 마부들의 호객행위가 계속된다면 처음엔 무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