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제주 중문색달해변의 밤은 예술과 문화가 만나 ‘야해(夜海)’진다.

중문색달해변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간 ‘야해(夜海), 예술에 빠지다!’를 주제로
 ‘2011 중문색달해변축제’를 중문 색달 해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중략

  특히 이번 축제는 ‘생태와 평화의 섬에 배를 대다’는 주제로 열리는 공정여행 ‘제주피스보트’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오는 20~24일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될 ‘제주피스보트’에는 조한혜정 연세대 교수, 일본 평화운동가 마사키 다카시 씨, 전길남 게이오대 교수, 여성생태신학자인 현경 유니언신학교 교수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 트래블러스맵·오가니제이션요리·노리단·리블랭크도 참가한다.

중략

자세한 축제 일정은 중문색달해변축제 홈페이지(www.yahaefestival.net)를 참고하면 된다. 축제 문의 = 축제조직위 010-9840-0477번.  <제주의소리>

<김봉현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기사전체보기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50#